이병준 회장입니다. 

1학기를  잘  보내시고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잘  쉬고  계신지요?  코로나  펜데믹이  조금  잦아들  것처럼  보였지만,  다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더욱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상반기에는  정말  많은  행사가  있었고  지금도  계속하여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소임을  다해  주시는  상임이사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분들의  노고  없이는  이러한  많은  일들을  무리  없이  진행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특히  전자상거래법  전부개정안이  발의되면서  학회에서  총  10여  차례  관련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에  정식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안이  발의되면  새  국면을  맞이하고  학회에서  해야  할  일이  다시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전부개정안  발의가 되면서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그리고  3개의  사업자단체(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스타트업포럼)와의  공동  작업의  중심에  우리  학회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연구를  통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하반기에  계획된  방문판매법  관련  추계학술대회와  소비자계약법  관련  동계학술대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동계학술대회에서는  추가로  학회원들의 다양한  연구  주제에  관한  발표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럼  더운  여름을  건강히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술대회  내지  세미나에서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2021.7.30. 한국소비자법학회 회장 이병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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